-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우리는 죄용서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법적으로 바뀌며 그리스도의 의가 전가되어 의롭다고(칭의) 하나님이 선언하여 주셨습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을 섬기지 않고 회개하면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거짓된 가르침과 우상숭배 배후에 있는 사탄의 세력이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령의 역사 속에서 떠나가도록 하십니다.
슥13:1-2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2.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귀신을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
2)세상 속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언약의 말씀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있는 현장에서 우리를 낙심하게 만들며 좌절하게 만드는 어려움과 문제와 위기, 갈등 상황이 찾아옵니다. 이 때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소망을 하나님께 두면서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해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서 주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 가운데 거하여야 합니다.
학2:4-5 “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5.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영이 계속하여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구원받아서 참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언약 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요한복음의 예수님의 자기증언 두번째로 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통해서 확인해야 되겠습니다.
본론
1.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자로 부르셨습니다(1a절)
1)세상의 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헬라어에 정관사가 있어서 ‘그’ 빛이라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과 구별되는 유일한 빛이라는 의미입니다(배타성). 세상에 있는 태양빛과 같은 물리적인 빛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심, 생명, 거룩함, 진리를 상징하는 빛입니다.
-이 말씀의 선언은 초막절 절기와 관련되어 있습니다(요7:2). 당시에 유대인들은 초막절이 되면 성전에 거대한 4개의 황금 촛대를 세워서 성전 조명 의식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광야생활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나타내는 불기둥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이 지금 그 빛의 실체가 바로 나이다라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요9: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지리적, 인종적 한계를 넘어선 것입니다. 세상의 거짓된 빛에 속지 말고 유일한 그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붙잡아야 됩니다.
2)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 부르셨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지적 동의를 넘어서서 삶에서 의지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며 그분을 따라가는 적극적인 삶을 사는 것을 포함합니다. 여기에서 “따르는”은 헬라어로 현재 분사형으로 한 번만 따르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순간 계속해서 반복해서 지속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말합니다.
눅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어떻게 사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사는 것입니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순종하며 살아가야 합니다(성경중심, 그리스도중심). 예수님이 하셨던 삶을 닮아가면서 사랑하며 섬기며 겸손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왕, 목자이심을 인정하며 매일 겸손하게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생명의 빛을 얻은 자인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1b절).
1)어둠에서 해방된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에 감사해야 합니다
-어둠은 죄와 영적 무지, 하나님과의 단절, 죽음, 사탄의 영역 등을 의미합니다. 여기에서는 인간의 노력과 결단으로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정된 자들을 하나님이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주권적으로 부르실 때에 은혜가 임하면서 새롭게 거듭나게 됩니다.
골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오늘 본문 말씀은 간음하다가 잡혀온 여인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기에서 사람들의 죄악과 위선이라는 어둠이 드러나도록 하셨습니다.
요8: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우리의 삶에서의 절망감, 죽음에 대한 두려움, 삶의 무의미, 무가치함, 죄책감이 바로 이런 어둠일 수 있습니다. 죄로 인하여 무너져서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을 때에 우리의 소속과 신분은 변하지 않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다시 하나님의 은혜속으로 돌아서면 됩니다. 마음에 담고 드리는 예배를 회복하며 성경을 읽으며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는 삶을 다시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2)생명의 빛을 가진 자로 거룩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며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생명의 빛을 소유한 자로 살게 됩니다. 존 칼빈은 이 빛은 성령하나님을 통해서 신자의 내면에 거하면서 생명을 주는 능력 그 자체로 이해하였습니다. 영생을 소유한 자로 지금 그 생명을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요1:4-5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8장에 간음한 여인을 예수님은 그의 죄책을 십자가에서 감당하실 것이어서 정죄하지 않고 용서해 주셨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생명의 빛 안에서 거룩한 삶으로 살도록 부르셨습니다.
요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알아가며 순종하는 살아가는 것입니다.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결론-이번 한 주의 실천과 적용
1)죄성을 따라 사는 것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야 합니다
엡5: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2)온가족아침기도회에 참여하여 후대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심과 기도를 가르치며 함께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마18:19-20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강단 기도문
-성령의 역사와 진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가 되어 세상 현장에서 말씀으로 인도받게 하옵소서
-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둠에서 해방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로 부르심에 항상 감사하게 하옵소서
최신광 목사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주일1부 / 주일2부
2025년 8월 31일 그리스도사랑교회 주일메시지
예수님의 자기 증언2: 세상의 빛이신 예수(요8:12)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서론
1)영과 진리로 참되게 예배드리는 자로서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우리는 죄용서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법적으로 바뀌며 그리스도의 의가 전가되어 의롭다고(칭의) 하나님이 선언하여 주셨습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 외에 다른 우상을 섬기지 않고 회개하면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거짓된 가르침과 우상숭배 배후에 있는 사탄의 세력이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령의 역사 속에서 떠나가도록 하십니다.
슥13:1-2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2.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귀신을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
2)세상 속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언약의 말씀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있는 현장에서 우리를 낙심하게 만들며 좌절하게 만드는 어려움과 문제와 위기, 갈등 상황이 찾아옵니다. 이 때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소망을 하나님께 두면서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해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서 주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 가운데 거하여야 합니다.
학2:4-5 “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5.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영이 계속하여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구원받아서 참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언약 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요한복음의 예수님의 자기증언 두번째로 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통해서 확인해야 되겠습니다.
본론
1.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자로 부르셨습니다(1a절)
1)세상의 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헬라어에 정관사가 있어서 ‘그’ 빛이라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과 구별되는 유일한 빛이라는 의미입니다(배타성). 세상에 있는 태양빛과 같은 물리적인 빛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심, 생명, 거룩함, 진리를 상징하는 빛입니다.
-이 말씀의 선언은 초막절 절기와 관련되어 있습니다(요7:2). 당시에 유대인들은 초막절이 되면 성전에 거대한 4개의 황금 촛대를 세워서 성전 조명 의식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광야생활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나타내는 불기둥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이 지금 그 빛의 실체가 바로 나이다라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요9: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지리적, 인종적 한계를 넘어선 것입니다. 세상의 거짓된 빛에 속지 말고 유일한 그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붙잡아야 됩니다.
2)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 부르셨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지적 동의를 넘어서서 삶에서 의지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며 그분을 따라가는 적극적인 삶을 사는 것을 포함합니다. 여기에서 “따르는”은 헬라어로 현재 분사형으로 한 번만 따르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순간 계속해서 반복해서 지속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말합니다.
눅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어떻게 사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사는 것입니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순종하며 살아가야 합니다(성경중심, 그리스도중심). 예수님이 하셨던 삶을 닮아가면서 사랑하며 섬기며 겸손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 왕, 목자이심을 인정하며 매일 겸손하게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생명의 빛을 얻은 자인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1b절).
1)어둠에서 해방된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에 감사해야 합니다
-어둠은 죄와 영적 무지, 하나님과의 단절, 죽음, 사탄의 영역 등을 의미합니다. 여기에서는 인간의 노력과 결단으로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정된 자들을 하나님이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주권적으로 부르실 때에 은혜가 임하면서 새롭게 거듭나게 됩니다.
골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오늘 본문 말씀은 간음하다가 잡혀온 여인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기에서 사람들의 죄악과 위선이라는 어둠이 드러나도록 하셨습니다.
요8: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우리의 삶에서의 절망감, 죽음에 대한 두려움, 삶의 무의미, 무가치함, 죄책감이 바로 이런 어둠일 수 있습니다. 죄로 인하여 무너져서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을 때에 우리의 소속과 신분은 변하지 않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다시 하나님의 은혜속으로 돌아서면 됩니다. 마음에 담고 드리는 예배를 회복하며 성경을 읽으며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는 삶을 다시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2)생명의 빛을 가진 자로 거룩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며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생명의 빛을 소유한 자로 살게 됩니다. 존 칼빈은 이 빛은 성령하나님을 통해서 신자의 내면에 거하면서 생명을 주는 능력 그 자체로 이해하였습니다. 영생을 소유한 자로 지금 그 생명을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요1:4-5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8장에 간음한 여인을 예수님은 그의 죄책을 십자가에서 감당하실 것이어서 정죄하지 않고 용서해 주셨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생명의 빛 안에서 거룩한 삶으로 살도록 부르셨습니다.
요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알아가며 순종하는 살아가는 것입니다.
요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결론-이번 한 주의 실천과 적용
1)죄성을 따라 사는 것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야 합니다
엡5: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2)온가족아침기도회에 참여하여 후대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심과 기도를 가르치며 함께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마18:19-20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강단 기도문
-성령의 역사와 진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가 되어 세상 현장에서 말씀으로 인도받게 하옵소서
-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둠에서 해방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로 부르심에 항상 감사하게 하옵소서